|
그는 “윤 후보의 숨바꼭질에 국민이 지쳐가고 있다”며 “이재명 후보와의 토론도, 국민과의 소통도 거부하는 윤석열식 침대 축구에 대해 국민의힘 안에서도 비판이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현 대변인은 “이 후보가 토론을 제안한 지 한 달이 넘었지만, 윤 후보는 묵묵부답이다. 그 사이 윤 후보가 한 일이라곤 이준석 대표에게 마이크 넘기고, 김종인 위원장 뒤에 숨는 것뿐”이라며 “정책 토론은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하기 위한 것이지 윤 후보의 기준을 채우기 위한 것이 아니다”라고 꼬집었다.
그는 이어 “국민은 대선 후보의 자질과 역량, 정책 비전과 국정 철학을 궁금해하고, 알 권리가 있다. 국민의 부름에 응답하겠다는 대선후보가 이를 거부할 권리는 없다”며 “윤 후보가 당당하다면 토론에 응하지 못할 이유도 없다”고 덧붙였다.
현 대변인은 “최근 잇따른 인사 참사와 설화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해명하고 책임 있게 사과해야 한다”며 “윤 후보는 더 이상 숨지 말고 TV토론장에 나오기 바란다”고 밝혔다.



![컴맹 어르신도 불장 참전…5대銀 ETF 석달새 22.5조 불티[only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080037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