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LX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30일부터 16일간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챌린지는 10세 이하부터 60세 이상까지 다양한 시민들이 전국에서 참가해 각자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서 나눔 문화 실천에 동참했다.
LX공사는 이번 챌린지를 통해 참가자 1000명의 참가비와 공사가 1대 1로 매칭한 기부금을 포함한 총 6000만원을 조성해 학대피해아동 심리치료비 지원에 기부하며 세이브더칠드런에 전달할 예정이다.
오애리 LX공사 경영지원본부장은 “자전거 라이딩이라는 색다른 경험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또 하나의 기부문화를 자리매김할 수 있게 됐다”며 “다양한 사업을 통해 더 많은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ESG경영 실천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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