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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중개는 기존 오프라인 중심의 부동산 중개 방식을 IT 기술로 혁신한 프롭테크 서비스다. 매도인은 무료(0원), 매수자에게는 반값(50%) 수수료를 적용해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고 있다.
지난 2019년 경기도 남부(분당 판교, 수지, 광교) 지역에서 파일럿테스트를 시작한 다윈중개는 1년 만에 등록매물 5000건을 달성하며 빠르게 성장했다.
올해 초에는 강남 3구(강남, 서초, 송파)까지 서비스를 넓혔으며, 이번에 타 지역 소비자들과 중개사들의 지속적인 요청에 힘입어 서울과 경기도 전 지역까지 서비스를 확대하게 됐다.
다윈중개에서 활동하는 중개사들은 온라인에서 월 평균 200~300개의 매물을 만나고 있다. 또 값비싼 임대료나 광고비, 인건비 등 불필요한 지출 없이도 노트북 1대만 있으면 업무가 가능하다. 플랫폼 수수료도 무료다.
김석환 다윈프로퍼티 대표는 “눈앞의 작은 이익보다 부동산 시장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있는 중개사분들이 있었기에 다윈중개의 빠른 성장이 가능했다”며 “시대의 흐름이 이미 디지털 중심으로 변한 만큼 다윈중개를 통해 온라인 부동산 중개의 미래를 선점해 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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