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로 필수 생활용품이 된 마스크를 고급화해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수출판로를 개척하고자 마련됐다.
코트라는 한젬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와 함께 디자인 전문성을 보유한 국내 유명 아티스트, 발달장애 작가를 섭외해 국내 마스크 생산기업 8곳이 ‘아트콜라보’ 계약을 체결하도록 지원했다.
이들 기업은 작가와 협업한 패션 마스크 제품을 국내외에 선보일 예정이다. 다음달 중 미국 뉴욕에 팝업스토어를 열고 세계 시장에 진출하며 북미·유럽 지역 바이어와 온라인 수출도 상담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코트라는 해외무역관을 통해 국내 기업이 관심을 두는 지역별 산업 동향을 조사해 현장감 있는 산업 트렌드를 제공했다.
권평오 코트라 사장은 “고급 패션 마스크 시장을 공략해 우리 중소·중견기업이 새로운 수출판로를 개척하도록 돕겠다”며 “국내 유명 아티스트, 발달장애 작가와 협업하고 사회적경제기업과도 연대해 세계시장에서 반드시 성과를 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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