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은 4일 “이번 집단발병은 식품위생업소의 문제라기보다 과거 해외에서 입국한 특별입국절차에서 관리가 아쉬웠던 부분”이라고 말했다.
평택 와인바 집단감염의 경우 미국을 방문한 와인바 운영자가 3월19일까지 미국을 방문하고 입국했으나 이달 2일에야 확진 판정을 받으며 손님과 접촉자 등이 감염된 경우다.
권 본부장은 “증상 발생 후 확진을 받기까지 어느 정도 기간이 걸렸다”며 “앞으로는 해외 입국자에 대해 철저하게 관리를 하기 때문에 향후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여수산단은 좀비 상태...못살리면 한국 산업 무너진다[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201409t.jpg)



![가정집서 나온 백골 시신...'엽기 부부' 손에 죽은 20대였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3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