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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 '마음의 소리', 대한민국 만화대상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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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상우 기자I 2017.12.11 09:08:02

우수상에 오세형의 ''신도림''·수사반장의 ''김철수씨 이야기''

웹툰 작가 조석의 ‘마음의 소리’ 이미지(자료=한국만화영상진흥원).


[이데일리 채상우 기자] 웹툰 작가 조석의 ‘마음의 소리’가 ‘2017 대한민국 만화대상’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20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2017 대한민국 만화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대상에는 조석의 ‘마음의 소리’가 선정됐으며, 우수상에는 오세형의 ‘신도림’ 수사반장의 ‘김철수씨 이야기’가 뽑혔다. 대상은 상금 1000만원, 우수상은 상금 500만원이다.

‘2017 대한민국 만화대상’은 지난해 8월 1일부터 올해 7월 31일까지 지난 1년간 1권 이상 단행본으로 출판된 만화와 같은 기간 내 3개월 이상 온라인 사이트에 연재된 만화로 2년 이내 대한민국 만화대상 수상경력이 없는 작품을 대상으로 선정했다.

이번 행사에는 ‘세계웹툰포럼’도 함께 열린다. ‘세계웹툰포럼’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그 동안 웹툰 콘텐츠가 겪어 온 비즈니스 모델의 변화를 살펴보는 동시에 현재의 세계 웹툰 시장을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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