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임성영 기자] 에프엔씨엔터(173940)가 상승세다. 올해 실적 성장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분석이 주가에 영향을 주는 모습이다.
27일 오전 9시 16분 현재 에프엔씨엔터는 전일대비 0.97% 상승한 2만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홍정표 키움증권 연구원은 “올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33% 늘어난 299억원, 영업이익은 28% 증가한 152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면서 “1분기 영업이익은 19억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 실적 개선 강도가 전년비 매우 클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용화 솔로 활동으로 1분기부터 2분기 까지 18회 콘서트 활동이 전년대비 추가 매출로 인식될 전망이며 FNC 킹덤 패밀리 콘서트 횟수 확대, FT아일랜드 국내 컴백활동, AOA 실저 기여가 본격화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더불어 올해 처음으로 시작하는 드라마 제작사업 성과가 2분기에 반영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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