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민 기자] 다이와증권은 6일 포스코(005490)에 대해 작년 4분기 실적 추정치가 기대에 못 미친다고 평가했다. 이를 반영해 목표가를 기존 60만원에서 56만원으로 하향조정했다. 투자의견은 `시장수익률 상회`를 유지했다.
포스코는 오는 13일에 4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다이와증권은 "평균 판매가격이 전분기대비 낮아지면서 4분기 영업 마진이 예상보다 나빠졌다"면서 "4분기 영업이익은 기존 예상보다 22% 낮춘 745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분석했다.
다만 올해 1분기는 수익성이 회복될 것으로 기대했다. 다이와증권은 "1분기 철광석과 석탄 등 원재료 가격이 하락하고 있다"이라면서 "글로벌 철강가격이 오르면서 긍정적인 모멘텀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 관련기사 ◀
☞포스코, 4분기 실적 `최악`..올해부터 `기대`-동부
☞포스코, 올해 실적 예상보다 부진..목표가↓-BNPP
☞[마감]`천장 뚫렸다`..코스피 또 사상 최고가

!["엄마, 그놈이 곧 나온대"...끝내 숨진 여고생이 남긴 말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600001t.jpg)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45억 성북구 단독주택은?[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600012t.jpg)
![치킨집이 끓인 국물? BBQ 닭곰탕·닭개장, 과연 먹을만할까[먹어보고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60007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