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美특징주]셰프스웨어하우스, 모건스탠리 목표가 상향에 상승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안혜신 기자I 2026.05.01 03:52:16
[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모건스탠리가 셰프스웨어하우스(CHEF)에 대해 낙관적인 전망을 유지했다. 셰프스 주가는 상승 중이다.

30일(현지시간) 오후 2시34분 현재 셰프스는 전 거래일 대비 1.36%(1.03달러) 오른 76.7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실적 발표후 18% 급등한데 이어 상승 흐름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모건스탠리는 셰프스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재확인했다. 목표가는 기존 76달러에서 83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10% 상승 가능한 수준이다.

셰프스는 전날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0.21달러로 시장 전망치인 0.15달러를 크게 웃돌았다. 매축 역시 8억7410억달러로 시장 전망치 8억5700만달러를 상회했다.

브라이언 하버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는 “중동에 대한 우려가 근거는 있지만 과도하다”면서 “우려했던 것보다 상황이 나아 보이는 중동 사업에 대한 걱정과 달리 셰프스는 1분기에 전 분야에서 예상을 뛰어넘는 좋은 성적을 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기존 전망치는 유지됐지만 이번 어닝 서프라이즈 결과라 실적에 반영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