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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쉘은 보행 시 하중을 분산하고 근력 부담을 줄여주는 역할은 한다. 플래그십 모델(울트라)은 배터리 제외 기준 1.8kg에 최대 1000W 출력을 지원하며 배터리 1개로 최대 30km를 이동할 수 있다.
앞서 19일 롯데온 임직원들은 해당 제품을 착용하고 롯데물산이 주최한 수직 마라톤 대회 ‘2026 롯데월드타워 스카이런’에도 참가했는데, 123층까지 완주한 바 있다.
롯데온은 올해 ‘AI 로봇 전문관’을 론칭, 로봇 카테고리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게이즈샵’을 입점시켜 유니트리 GO2 4족 보행 로봇개, 바둑 대국이 가능한 센스로봇GO 등을 선보이기도 했다.
조하나 롯데온 디지털가전팀장은 “이동, 운동 등 일상에서 편의성을 높여주는 하이퍼쉘 3종을 롯데온에서 선보인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로봇 상품을 입점시켜 디지털가전 내 프리미엄 테크 상품군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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