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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는 사전 수매를 통해 안정적인 물량과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3개월 전부터 산지와 협력해 국산 시세 상승 국면에서도 2kg 기준 9990원의 프로모션가를 실현했다.
이 상품은 잡곡간 최적의 블렌딩에 초점을 맞췄다. 찰현미·찹쌀·찰흑미·찰수수쌀 등 7가지 곡물을 균형 있게 배합했다.
때문에 별도의 혼합 없이도 풍미 있는 잡곡밥을 즐길 수 있다. 현미 59%와 찰진 잡곡 41% 비율로 영양 균형과 찰진 식감을 살렸다. 콩류는 제외, 전 연령층이 부담없이 즐기도록 했다.
다음달 12일까지 롯데마트 및 슈퍼 전 점과 온라인몰 롯데마트 제타에서 특가 판매 후, 잔여 물량에 한해 한정 판매를 이어갈 예정이다.
김민규 롯데마트 그래인앤에그팀 상품기획자(MD)는 “첫수확 찰진 7곡은 신선한 25년산 햇곡으로, 갓 도정한 국산 곡물의 구수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한정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국산 양곡의 맛과 품질을 살린 다양한 상품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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