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사회일반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소 럼피스킨 추가 발생…91건으로 늘어
구독
오희나 기자
I
2023.11.11 14:41:08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이데일리 오희나 기자] 럼피스킨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국내 소 럼피스킨 확진 사례가 11일 오후 모두 91건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제주에 소 럼피스킨병 백신이 배송된 1일 제주도 방역 관계자가 사육 농가를 찾아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지난달 20일부터 전날까지 88건이 확인됐고 이날 충북 충주, 충남 예산, 전북 고창에서 각 1건씩 3건이 추가됐다.
충남 예산에서 럼피스킨 발생이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재 중수본이 검사하고 있는 의심 신고 사례는 없다.
럼피스킨은 모기, 침파리 등 흡혈 곤충에 의해 감염되는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감염된 소에서 고열, 피부 결절(혹)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중수본은 전날 전국 소 사육 농장에 대해 백신 접종을 마쳤다.
주요 뉴스
전쟁 조기 종료 시그널에도…이란전 ‘엔드게임' 못 그리는 트럼프
“굶더라도 ‘이것' 사라”…주식 대폭락 경고한 ‘부자 아빠'
팬들 '광클'할 때 71억 챙겼다…K팝 티켓 암표상들, 결국
손흥민 큰 충격 받았을 것...'임신 협박' 여성, 선처 호소하며 한 말
“여자라 안 쫓아갔다, 이유는”…택시비 먹튀 승객에 기사 ‘난감'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