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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 팀장은 “오늘까지 확인된 27분의 확진자 중 2분이 종사자”라며 “종사자분은 현재 의사 1분, 간호사 1분으로 돼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분들은 해당병동의 환자를 간호하거나 진료한 사실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곽 팀장은 “감염의 방향이 지금 환자나 보호자로부터 직원으로 옮겨간 것인지, 또는 그 반대방향인지 이런 것들은 아직 조사가 더 진행되어 봐야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현재 서울 한양대병원 관련 전수검사는 전날까지 450명이 이뤄졌다.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27명이다. 환자가 10명, 간병인 등 8명, 가족 7명, 종사자 2명으로 구성됐다.
임숙영 상황총괄단장은 “전수검사는 오늘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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