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최중심지 ‘어울림 파밀리에 센트럴’ 내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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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덕 기자I 2019.05.01 11:28:53

지상 29층 1210가구 규모

[이데일리 김기덕 기자] 이달 첫 분양에 들어가는 세종시 대평동 4-2생활권에서 1210가구의 랜드마크 아파트가 들어선다. 상업시설(예정)과 학교 부지(예정)가 인접한 최중심 입지에 ‘어울림 파밀리에’ 브랜드타운으로 조성된다.

금호건설과 신동아건설은 이달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 4-2생활권 M1블록, M4블록공공주택사업인 ‘세종 어울림 파밀리에 센트럴’을 분양한다고 1일 밝혔다.

단지는 세종 4-2생활권 내 최대 규모인 지하 2층, 지상 29층, 17개 동, 총 1210가구로 조성된다. M1블록은 전용면적 612가구(59~84㎡), M4블록은 598가구(전용면적 59~100㎡)로 구성됐다.

세종4-2생활권 최중심에 입지한 세종 어울림 파밀리에 센트럴은 단지 앞에 간선급행버스 BRT정류장(예정)이 위치해 세종시 전역을 약 20분대로 이동이 가능하다. 세종시 내부순환도로와 대전 진출입이 편리한 행복도시~부강역 연결도로(2020년예정)가 가까워 세종시내 및 대전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단지 주변 교육환경도 훌륭한 편이다. 단지내 어린이집을 비롯해 M1블록 옆에는 초등학교(부지예정), M4블록 옆에는 중학교(부지예정)가 신설될 예정이다. 단지 인근에 초등학교 2곳(부지예정), 중학교 1곳(부지예정), 고등학교 1곳(부지예정) 등이 위치해 있다.

M1블록 단지 서쪽으로는 생활편의시설이 집중되는 상업시설 부지가 예정돼 이용이 편리할 전망이다. 세종시청과 정부세종청사, 코스트코 세종점, CGV 등도 가까워 세종시내의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단지 인근에는 금강의 줄기인 삼성천이 위치해 삼성천 수변공원과 근린공원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모델하우스는 세종시 대평동 일대에 마련된다.

세종시 대평동 ‘세종 어울림 파밀리에 센트럴’ 조감도.(금호건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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