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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지제록스, ‘2017 서울 디지털 프린팅 사인 엑스포’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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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동 기자I 2017.04.29 15:46:56
[이데일리 양희동 기자] 한국후지제록스는 30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KINTEX) 제 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7 서울 디지털 프린팅 사인 엑스포’에 참가해 새로운 UV 잉크젯 프린터 ‘어큐이티 LED 3200R’(Acuity LED 3200)을 최초 공개했다고 29일 밝혔다.

2017 서울 디지털 프린팅 사인 엑스포는 박람회 전문기업 동아전람이 주관, 상업인쇄 및 옥외광고 업계에 종사하는 다양한 고객들을 초청해 디지털 프린팅과 사인 시장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는 자리다. 또 새로운 제품을 소개하는 등 프린팅 산업분야의 활성화를 목적도 있다.

한국후지제록스는 이번 행사를 통해 3200mm 폭의 대형 인쇄물을 제작할 수 있는 ‘어큐이티 LED 3200R’을 처음으로 선보이는 자리를 가졌다.

이 제품은 기존에 제작할 수 없었던 큰 사이즈의 매장 팝업스탠드나 3D 입체형 광고물 등을 제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업계 동급 경쟁 장비 대비 최고 수준의 생산성을 자랑해 고객들의 신규 비즈니스 기회 창출 및 사업 성장을 지원한다. 특히 고객 니즈에 따라 1520mm폭의 롤 2개를 동시에 설치하는 ‘듀얼 롤 투 롤(Dual Roll-to-Roll) 방식’도 채택할 수 있다. 서로 다른 2개의 이미지를 한 번에 인쇄할 수 있기 때문에 지난해 10월에 출시된 ‘어큐이티 LED 1600 Ⅱ(Acuity LED 1600 Ⅱ) 대비 2배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실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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