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오랜 병원 생활로 지친 청소년들이 사진예술 활동을 통해 열정과 자존감을 찾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프로그램 명칭인 ‘아이엠 카메라’는 카메라를 통해 ‘나’를 표현하고 정체성을 찾아간다는 의미다. 10주 간의 커리큘럼으로 연말까지 총 4개 병원에서 진행되며, 젊은 예술가들의 모임 ‘사진 잇다’의 이한나 작가가 강사를 맡는다.
오카다 나오키 올림푸스한국 사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병원 밖 세상으로 시야를 확장하고 세상과 새롭게 소통하는 기회를 갖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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