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품은 안구의 외상, 결막 건조증 등 각결막 상피장애에 치료 효과가 있는 전문의약품이다. 기존의 히알루미니0.1% 및 0.18%로 치료가 불충분한 중증 환자를 위해 히알루론산 농도를 높였다.
|
또 히알루미니0.1% 대비 눈물이 각막에 머무르는 시간을 최장 6배까지 늘려준다. 보존제를 사용하지 않아 상피세포 손상이 적고, 1개 단위로 분리 포장함으로써 환자들의 안전한 투약이 가능하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히알루미니0.3%는 눈물의 점도 증가와 각막손상 개선에 탁월하다”며 “휴대가 간편한 1회용 포장으로, 중증 안구건조증 환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미약품은 초기 안구건조증 환자들을 위해 전문의약품 ‘히알루미니 0.1%’와 ‘히알루미니 0.18%’, 일반의약품 ‘눈앤’을 별도로 출시하고 있다.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매출 누락·가짜 영수증에 10억 토해낸 사연…“절세 아닌 범죄”[세상만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144t.jpg)
![아들 여자친구 살해한 엄마…경찰은 30분이나 늦었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