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 미러리스 카메라 신제품 출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조태현 기자I 2011.06.28 09:55:15

336g 초경량 카메라 `루믹스 G3`

[이데일리 조태현 기자] 파나소닉코리아는 터치 디스플레이 패널과 터치 셔터 기능을 탑재한 미러리스 디지털카메라 `루믹스 G3`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 미러리스 카메라인 루믹스 G2에 비해 가로 길이를 8.8mm, 앞뒤 길이를 11.8mm(뷰파인더 제외) 줄였다. 무게도 35g 줄인 336g이다.

터치 셔터 기능을 탑재해 LCD에서 쉽게 사진촬영이 가능하다. 회전할 수 있는 LCD로 셀프 촬영도 쉽게 할 수 있다고 파나소닉은 설명했다.

1668만화소의 Live MOS(17.3 x 13.0mm) 이미지 센서가 탑재됐으며, 초당 최대 20장의 연사도 가능하다.

루믹스G 14-42mm 렌즈가 탑재된 기본킷의 가격은 89만9000원이며, 망원 렌즈가 추가된 더블킷의 가격은 129만9000원.

사토 준 파나소닉코리아 컨슈머사업팀 이사는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선보여 국내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