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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 스케줄, 잔여좌석, 항공기 출발·도착 현황, 마일리지 정보, 예약 확인 등 홈페이지나 콜센터에서만 확인할 수 있었던 정보를 스마트폰에서도 제공할 계획이다.
아이폰 사용자는 오는 6월부터 무료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으면 폭설이 내린 날 항공기가 결항하는지, 휴가지의 항공기 스케줄은 어떻고, 잔여 좌석은 있는지 등을 휴대폰으로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또 마일리지가 얼마나 쌓였는지, 어디에서 쓸 수 있는지 등 기본적인 정보도 간편하게 볼 수 있다.
아시아나항공(020560)은 아이폰용 무료 어플리케이션을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4개국어로 지원하기로 했다.
아시아나항공은 "국내 항공사 가운데 처음으로 스마트폰용 어플리케이션 개발에 착수했다"며 "아이폰용 어플리케이션 프로그램을 1차로 개발하고 앞으로 고객 반응에 따라 다른 운영체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도 개발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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