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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마이네임 히토미는 “1위가 처음인데 계속 꿈꿔왔던 이 순간이 믿기지 않는다”며 “올해 첫 ‘뮤직뱅크’에서 뜻깊은 결과를 얻게 돼 영광”이라고 감격스러운 소감을 전했다. 이어 “로미(팬덤명) 덕분이다. 가족처럼 지켜주시는 김재중 PD님을 비롯한 인코드 식구분들께도 너무 감사드린다”고 덧붙이며 울먹였다.
세이마이네임의 첫 1위 곡이 된 ‘UFO’는 어떤 모습이라도 좋으니 원하는 대로 해도 괜찮다는 긍정의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당당한 자신감이 넘치는 퍼포먼스로 보는 이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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