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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티켓 판매는 ‘뮤지컬 하데스타운-부산’에 이어 두 번째 협업 프로젝트로, NFT와 결합된 특별한 형태로 제공되어 일본 관객들에게 한국 문화공연에 대한 신선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NFT는 메타컬처스가 직접 제작한 스페셜 NFT로 티켓 구매자에게만 독점적으로 제공되며, 공연 관람 후에도 소장 가치가 높은 디지털기념품으로 남게 된다. 본 티켓은 2월 19일부터 일본 로손티켓에서 구매할 수 있다.
메타컬처스는 이번 티켓 판매와 더불어 로손트래블(LAWSON TRAVEL)과 협력하여 뮤지컬 ‘알라딘’ 관람 포함 여행패키지 상품도 준비 중이다. 해당 패키지는 공연 티켓과 스페셜 NFT 뿐만 아니라 항공권과 숙박까지 포함된 특별한 상품이다. 해당 여행패키지 상품은 2월 중 로손트래블에서 판매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로손트래블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메타컬처스는 이번 협업을 통해 한류 콘텐츠의 글로벌 확산과 새로운 디지털 경험을 선도한다. 특히, 일본 로손티켓, 로손트래블, SBINFT와의 협업은 한국의 문화공연과 블록체인 기술을 결합하여 문화 콘텐츠의 가치를 확장하고 글로벌 팬들과의 접점을 강화하는 전략적인 시도다.
메타컬처스 관계자는 “한류 콘텐츠의 무한한 가능성을 NFT와 결합함으로써 새로운 디지털 경험을 창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기술과 콘텐츠 결합을 통해 글로벌 팬들이 보다 깊이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상품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