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커버서울패스는 2016년 7월 출시한 외국인 전용 관광패스다. 디스커버서울패스만 있으면 서울 주요 관광지를 무료로 입장하고 면세점, 공연 등을 할인받을 수 있다. 공항철도와 서울 공공 자전거 따릉이 등 교통수단도 이 카드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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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광재단 측은 “편의점은 24시간 상시 이용이 가능하고 보안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야간에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말했다. 서울관광재단과 BGF리테일은 핼러윈데이와 블랙프라이데이 등에 맞춰 다양한 마케팅 프로모션도 선보일 예정이다.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는 “외국인 관광객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디스커버서울패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편의점으로 판매망을 확대하게 됐다”며 “디스커버서울패스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업계와 협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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