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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추석 이후에도 먹거리 물가 가격 상승세가 당분간 이어질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12일 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국민 먹거리인 라면의 경우 원가 상승 등을 이유로 가격 인상이 이미 예고된 상황이다. 농심은 라면 브랜드 26개의 가격을 오는 15일부터 평균 11.3% 올리기로 했다. 가격 인상폭은 출고가 기준으로 신라면 10.9%, 너구리 9.9%, 짜파게티 13.8%다.
제과업계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 등의 영향으로 국제 곡물 가격이 고공행진 중인 가운데 원/달러 환율까지 폭등하면서 재료 수입단가가 오르자 가격 인상 시기를 저울질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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