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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까지 라이브 클럽에서 시작하는 공연 콘셉트에 맞춰 관객과 함께 환호하고 노래를 따라 부르는 시간을 만들어왔다. 그러나 이번 시즌은 코로나19로 환호 대신 힘찬 박수가 함께 하는 무대를 만들어가고 있다.
공연 관계자는 “중독성 강한 넘버, 록과 클래식을 넘나드는 음악으로 남녀노소 전 연령층이 즐기고 공감하기에 적합한 뮤지컬”이라며 “무대 위에서 함께 호흡하는 4인조 라이브 밴드가 공연의 백미로 커튼콜 순간까지 꽉 찬 연주를 선사한다”고 전했다.
잭 피셔 역으로는 배우 정민, 박규원, 김지철, 김준영, 황민수, 줄리 해리슨 역으로는 배우 랑연, 한서윤, 윤진솔, 이한별, 이혜수 등이 출연한다. ‘리틀잭’은 오는 8월 29일까지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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