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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헬로, 프리미엄 중고 '헬로리퍼폰' 1천대 한정판매.."유심·보험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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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미 기자I 2018.05.20 13:28:08

아이폰7 9만8000원·갤럭시S8 등 10~30만원대

[이데일리 김혜미 기자] 헬로모바일이 파격적인 가격의 리퍼비시 프리미엄폰을 온라인 오픈마켓인 G마켓과 옥션에서도 판매한다.

20일 CJ헬로(037560) 헬로모바일은 이베이와 제휴해 리퍼비시 프리미엄폰인 ‘헬로리퍼폰’ 판매처를 확대했다고 밝혔다. 헬로리퍼폰이란 최고 품질의 중고상품을 재구성한 것으로 단말보험이 무상으로 제공되고, 제조사 AS도 가능하다.

모델별 가격은 아이폰7 128GB 모델이 9만8000원, 갤럭시S8과 갤럭시노트8, LG G6 등을 10~30만원대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된다. 요금제를 ‘더 착한 데이터 6GB’를 적용하면 월 통신요금 5만원, 제휴카드 할인시 3만원대로 이용할 수 있다. 1000대 한정 판매하며 가입비와 유심비도 무료다.

헬로리퍼폰은 모두 S급 단말기로 액정파손율 0%이며 1mm 미만 본체 찍힘·눌림자국·기스 등 파손 흔적이 2개 미만이어야 하는 엄격한 관리 기준을 통과한 휴대폰이다. 여기에 리퍼폰 최초로 단말보험을 1년간 무상으로 제공해 파손이나 화재, 침수 시 최대 20만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이밖에 무선 이어폰인 ‘커넥팅팟 스포츠’도 구매자 전원에게 무상 제공한다. 시중가 5만9900원에 판매 중인 고성능 이어폰으로 선이 연결돼있지 않아 운동, 등산 등 외부활동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영국 CJ헬로 모바일사업본부 상무는 “이번 프로모션은 품질을 믿기 힘들어 소비자에게 외면받던 고성능 중고 단말기에 차별적 가치를 더해 만든 솔루션”이라면서 “헬로리퍼폰을 국내 이동통신의 가장 합리적인 소비로 자신있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한편 기기 교환 및 AS 등의 불편접수는 착한텔레콤에서 진행하며 제조사에서 유상 AS가 가능하다. G마켓과 옥션은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프로모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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