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기상청에 따르면 15일 규모 5.4 본진이 발생한 이후 규모 4.0 이상의 여진은 15일 오후 4시 49분 경북 포항시 북구 북쪽 9km 지역에서 발생했다. 규모 4.3의 여진이었다.
규모 3.0 이상의 여진은 2차례 발생했다. 15일 오후 2시 32분께 포항시 북구 북쪽 7km 지역에서 규모 3.6, 15일 오후 3시 9분께 포항시 북구 북북서쪽 6km 지역에서 규모 3.5 여진이 발생했다.
15일 오후 4시 49분께 발생한 규모 4.3의 여진 이후 규모 3.0 이상의 여진은 발생하지 않고 있다.




![손흥민·이강인으로 졌다고?…한국 탈락에 日냉정한 평가 [일본 엿보기]](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300054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