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우리학교 우리반 모여라”소셜채팅앱 스쿨밴드 출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현아 기자I 2015.04.04 08:47:47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모바일 플랫폼 개발 전문 기업 와이젬은 소셜채팅앱 ‘스쿨밴드’를 구글플레이를 통해 공식 출시 했다.

‘스쿨밴드’는 사용자가 입력한 출신 학교 정보를 기반으로 학교별, 반별 그룹채팅방이 자동매칭 개설되어 친구와의 인연을 유지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채팅 어플이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채팅 내용은 서버에 저장되지 않으며, 메시지를 전송 후 일정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삭제되는 셔틀 메시지 기능 등 강력한 보안 채팅기능을 갖추고 있다.

또한 자신의 번호를 노출 시키지 않고 상대방과 통화 할 수 있는 ‘안심통화’ 기능을 무료로 서비스 하고 있으며, 앱 이용시 적립되는 포인트를 활용하여 문화상품권이나 기프트콘 등으로 교환하여 사용할 수도 있다.

와이젬 관계자는 “출시 전부터 청소년 커뮤니티를 통해 10대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학교를 기반으로 자신과 인연이 있는 동문과 자동매칭 하여주기 때문에 이미 학교를 졸업한 직장인들의 인맥관리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스쿨밴드는 이번 공식출시를 기념하여 ‘친구야 피자 먹자’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쿨밴드에 그룹을 형성할 학교 친구 및 동문을 초대하여 10명을 모으면 선착순으로 피자 10판을 제공하며, 친구를 초대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포인트를 적립해준다.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하며, 어플 이용 및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사이트(http://schoolband.co.kr)를 참조하면 된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