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캐리어에어컨은 지난 16일 서울 양평동 오텍그룹 연구개발(R&D)센터에서 ‘제3기 주부 프로슈머’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제3기 주부 프로슈머는 16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2개월 간 캐리어에어컨의 2014년형 제습기 신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우수성과 다양한 기능을 알리는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특히, 에너지위너상을 6년 연속 수상한 세계적인 에어컨 전문 기업인 캐리어의 기술로 탄생한 캐리어제습기는 올해로 3년째 국내에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신뢰를 받고 있다.
제습기 신제품은 6가지 색상에 10리터부터 16리터까지 다양한 용량으로 사용자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스마트 제습, 음이온, 의류건조, 만수 시 자동정지 등의 기능을 더해 사용 편의성을 강화했다. 또한, 에너지효율 1등급을 실현해, 에너지 소비는 줄이고 제습기능과 사용편의성은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