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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자금 조달은 상장 이후 처음 진행된 대규모 투자 유치 건으로 전환사채(CB) 발행 방식으로 진행됐다. 파로스아이바이오는 이번 투자금 납입 완료를 통해 중장기 연구개발과 글로벌 사업 확장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재무적 기반을 확보했다. 특히, 파로스아이바이오는 이번에 확보한 투자 재원을 임상 단계 핵심 파이프라인에 우선적으로 투입할 계획이다.
그 중에서도 급성 골수성 백혈병(AML) 치료제 ‘라스모티닙’은 현재 파로스아이바이오의 핵심 전력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올해 글로벌 임상 1상 임상시험결과보고서(CSR)를 성공적으로 확보한 데 이어 글로벌 임상 2상 진입을 앞두고 있다. 이에 파로스아이바이오는 라스모티닙의 글로벌 기술이전 성과 창출뿐만 아니라 병용요법 개발을 중심으로 한 공동 연구개발 등의 전략적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한국, 유럽 및 미국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임상 IND 신청 준비와 해외 파트너십 논의도 병행해 나갈 방침이다. 이 외에도 △난치성 고형암 치료제 ‘PHI-501’ 임상 1상 진행 △AI 신약 개발 플랫폼 ‘케미버스’ 고도화 등 혁신 파이프라인 개발 및 기술 경쟁력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윤정혁 파로스아이바이오 대표는 “이번 투자는 그간 축적해온 연구개발 성과로 파로스아이바이오의 글로벌 경쟁력을 가시화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핵심 파이프라인을 중심으로 글로벌 블록버스터 신약 개발 기업으로 입지를 굳힐 수 있도록 사업에 속도를 내겠다”고 전했다.
한편 파로스아이바이오는 2023년 7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AI 기반 혁신 신약 개발 전문기업으로 신약 후보물질 발굴부터 임상 단계까지 아우르는 통합 연구개발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이번 투자를 통해 총 270억원(2025년 12월 기준, 유동금융자산 포함)의 투자 재원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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