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전력 유틸리티업체 콘솔리데이티드에디슨(ED)은 최근 주가 조정이 매수 기회라는 평가에 따라 미즈호로부터 투자의견 상향 조정을 받았다.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미즈호는 30일(현지시간) 콘솔리데이티드에디션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전거래일 종가 98.15달러 대비 약 7.6% 상승 여력이 있다는 의미다.
미즈호의 폴 프리먼 연구원은 “콘솔리데이티드에디슨은 대표적인 프리미엄 유틸리티 기업임에도 최근 주가는 2% 수준의 주가수익비율(PER) 할인 상태에 거래되고 있다”며 “이번 하락은 매수 기회로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오후3시14분 콘솔리데이티드에디슨 주가는 전거래일대비 1.76% 오른 99.86달러를 기록중이다. 장 초반 98달러선까지 밀렸던 주가는 이후 반등하며 장중 한때 100달러를 돌파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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