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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앨범은 칠로베이가 존경하고 좋아하는 화가 살바도르 달리에 영감을 받아, 순간의 기억을 다른 시선으로 접근하고 해석한 앨범이다.
이번 앨범은 총 10개의 트랙으로 구성됐다. 아일립(ilipp), 리플리(Ripely), 미미더하우스(memethehouse) 등 독보적인 개성을 가진 피쳐링진의 참여로 앨범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음원유통사 뮤직카로마 관계자는 “개성 있는 피쳐링진과 프로듀서의 합을 느낄 수 있는 완성도 있는 작품”이라며 “이번 앨범을 계기로 그가 앞으로 그려 나갈 행보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칠로베이의 첫 정규앨범은 이날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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