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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준공식에는 랄프 키슬링 유미코아그룹 부회장, 패트릭 잉글버트 주한벨기에대사관 공관차석, 크리스토프 하이더 유럽상공회의소 총장, 정순남 한국전지산업협회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유미코아 중앙기술연구소는 유미코아가 전 세계 최대 규모로 구축한 아시아 지역의 허브이자 차세대 이차전지 핵심소재 연구개발 시설이다.
오는 2025년까지 총 360억원을 투자해 100여 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할 예정이다.
산업부는 첨단산업 분야 글로벌 기업의 연구소 유치를 위해 적극적인 정부 지원에 나선 결과, 네 번째 외국인 투자기업의 연구소를 유치할 수 있었고 설명했다.
정종영 산업부 투자정책관은 “유미코아가 외투기업으로서 그 동안 국내 이차전지산업 발전에 기여해 왔다”며 “연구소가 이차전지 차세대 핵심소재의 원천기술 확보, 우수한 연구인력 양성, 안정적 공급망 구축과 국내산업의 혁신역량 강화 등에 적극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정부는 앞으로도 첨단산업 분야의 세계 유수의 연구소 유치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한국에 투자하는 외투기업 연구소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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