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전 아나운서는 지난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박서원 대표가 아들을 살뜰히 챙기고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올렸다. 별다른 코멘트를 더하진 않았지만, 사진에 하트 이모티콘을 붙여 두 사람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조 전 아나운서가 SNS에 박 대표의 사진을 올린 것은 불화설이 제기된 지난해 8월 이후 처음이라 더욱 주목을 받는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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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부터 한 달 뒤인 이날 아이와 남편의 사진을 공개하며 불화설을 불식시킨 셈이다.
한편 조수애 전 아나운서와 박서원 대표는 2018년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결혼 소식이 전해지기 전 JTBC에 사의를 표명했고 2019년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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