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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호국 영령의 달을 하루 앞둔 31일 오전 서울 동작구 서울국립현충원에서 정인수(63세) 씨의 가족들이 큰 형님 정성수 육군 하사의 묘비 앞에서 절을 하고 있다.
서울현충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여파로 수도권 공공·다중시설의 운영을 한시적으로 중단하는 정부 방침에 따라 6월1일부터 14일까지 일반 시민의 방문을 잠정적으로 제한한다. 단, 안장 행사 및 참배 등을 위해 사전 예약한 유가족 등에 대해 출입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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