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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25분쯤 강원 영월군 김삿갓면 진별리에서 화물트럭 화재로 시작된 불이 인근 야산으로 옮겨붙은 탓에 국유림 0.5㏊가 탔다.
화재 진화를 위해 헬기 3대와 공무원, 소방대원 등 180여명이 투입됐으며 1시간30여분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고 산림청은 전했다.
또한 이날 오후 2시5분쯤 강원 홍천군 서면 어유포리의 한 야산에서도 화재가 발생해 사유림 0.5㏊가 탔다.
해당 지역에도 헬기 2대와 공무원, 소방대원 등 140여명이 진화작업에 나서 약 1시간반만에 큰 불길을 잡았으며 현재는 잔불을 정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당국과 산림청 관계자는 인근 마을 주민이 용접하던 중 불씨가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의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편 지난 1일 강원 철원군 철원읍 율이리 야산에서 난 산불은 이틀 동안 사유림 3㏊를 태우고 이날 오후 4시20분쯤 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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