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문알로에 측은 “챠미온 출시 후 전년 대비 판매량이 30%이상 증가했다”고 전했다.
이온수기는 일반가정에서 사용하는 먹는 물을 전기 분해하여 음용의 알칼리이온수로 변환시켜 주는 기기다. 알칼리 이온수는 만성설사, 소화불량, 위산과다, 위장 내 이상발효와 같은 위장증상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건강과 웰빙을 중시하는 사회적 트렌드와 더불어 물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형곤 김정문알로에 마케팅본부장은 “최근 건강과 물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며 알칼리 이온수를 생성해 위장증상 개선에 도움을 주는 ‘이온수기’를 찾는 고객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챠미온’은 일반적인 주방용품의 인식을 뛰어넘는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우수한 제품력으로 출시 후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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