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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5일 불꽃축제 당시 오후 6시부터 밤 9시 25분까지 3시간 25분 동안 무정차 통과 조치가 유지됐고, 열차 77대가 여의나루역에 서지 않고 운행됐다.
이날 불꽃축제는 저녁 7시 20분부터 동여의도 일대에서 열린다. 이번 불꽃축제로 100만 명의 대규모 인파가 여의도 일대에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경찰은 여의나루역 인근에 지난해 도입한 고공 관측 장비를 배치하고 혼잡 상황을 살피기로 했다.
지난해 9시 25분까지 무정차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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