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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지는 2019년 12월 준공 후 입주를 마쳤으나 공급 질서 교란 등으로 계약이 취소된 2채에 대해 무순위 청약을 실시했다.
해당 주택은 청약에 당첨되기만 하면 9~10억 원의 시세 차익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2채의 공급가는 5년 전 분양가로 각각 7억 9400만 원(26층), 7억 2500만 원(2층)이나 현재 호가는 고층 18억 원, 저층 16억 원으로 형성됐다.
이번 청약이 지난 11일 기준 서울시 거주자 중 만 19세 이상 무주택 세대주면 신청 가능하고 청약 통장이 따로 필요 없는 무순위 청약인 점도 인기를 끈 요인이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1일, 계약일은 28일이다. 당첨되면 분양가의 10%를 계약금으로 납부해야 하고, 계약일로부터 2개월 안에 나머지 90%를 잔금으로 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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