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광수 기자] 매일유업(267980)이 4분기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는 증권가 전망에 상승세다.
6일 오전 9시 5분 현재 매일유업은 전 거래일 보다 1400원(1.78%)오른 8만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박애란 KB증권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3분기 실적은 여름철성수기에 맞춰 마케팅비용이 투입돼 부진했으나 4분기에는 개선될 전망”이라며 “올해 4분기 별도 영업이익은 2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2% 증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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