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영상은 기성용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브라운의 신제품 ‘쿨텍’ 영상으로, 검은색 셔츠를 입은 기성용이 면도를 하며 불만을 늘어놓던 중 의문의 미녀들에게 눈이 가려진 채 끌려가는 것으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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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은 “쿨걸 2명에게 끌려오는 설정이 너무 재밌어 촬영하는 내내 흥미로웠다”며 “평소 연기를 해본 경험이 없었는데 결혼 전 총각으로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많은 사람 앞에서 진지하게 연기를 해본 것 같다. 역시 연기는 너무 어렵다”고 촬영 소감을 밝혔다.
해당 영상은 기성용이 결혼 전 촬영한 것으로 그의 카리스마 가득한 눈빛과 뛰어난 표정연기에 촬영장 스텝들은 벌써 배우 한혜진이 남편을 위해 연기연습 내조를 한 것이 아니냐는 얘기를 할 정도였다고.
기성용은 쑥스러워하다가도 본격적인 촬영이 시작되면 강한 카리스마와 눈빛으로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브라운이 공개한 쿨텍 동영상은 브라운 쿨텍 홈페이지(www.brauncooltec.co.kr) 및 브라운 유튜브 채널(www. youtube.com/brauncooltec)을 통해 오는 8월까지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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