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민 기자] 현대중공업(009540)이 사흘 만에 반등하고 있다. 중동지역에서의 수주가 확대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19일 오전 9시5분 현재 주가는 전날보다 1.02%(5000원) 오른 49만4000원을 기록 중이다.
HSBC증권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현대중공업은 대략 15개의 프로젝트에 참여 중이거나 참여를 준비하고 있다"면서 "올 1분기에 4~5개의 프로젝트를 따낼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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