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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1년째 1위 수성..`강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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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헌 기자I 2007.07.19 09:35:13

2분기 PC 출하량 기준
노트북 판매 호조로 전세계 PC 출하..`예상 상회`

[이데일리 김국헌기자] 휴렛패커드(HP)가 4분기 연속 개인컴퓨터(PC) 1위 업체 자리를 지켰다. 노트북 판매 호조로 2분기 전세계 PC 출하량은 시장의 예상을 웃돌았다.

19일 시장 조사업체 IDC가 집계한 2분기 PC 출하량은 5880만대(가트너 집계 6110만대)로, 시장의 예상을 웃도는 증가세를 기록했다.

IDC의 로렌 로버드 애널리스트는 전세계 노트북 판매가 예상을 웃도는 강한 성장세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HP의 시장점유율은 19.3%(가트너 집계 18.2%)를 기록했다. 반면 델은 전체 시장의 16.1%(15.0%)를 점유하는데 그쳤다.

가트너 기준으로 중국의 레노버, 대만의 에이서, 일본의 도시바가 뒤를 이어 3~5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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