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C의 로렌 로버드 애널리스트는 전세계 노트북 판매가 예상을 웃도는 강한 성장세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HP의 시장점유율은 19.3%(가트너 집계 18.2%)를 기록했다. 반면 델은 전체 시장의 16.1%(15.0%)를 점유하는데 그쳤다.
가트너 기준으로 중국의 레노버, 대만의 에이서, 일본의 도시바가 뒤를 이어 3~5위를 차지했다.
2분기 PC 출하량 기준
노트북 판매 호조로 전세계 PC 출하..`예상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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