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서 네오리진은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AI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역량을 강화하고, 기존 본원 사업과 연계한 신규 사업 확대를 위해 새로운 사업 목적을 정관에 추가한 바 있다. 해당 사업 목적에는 국내외 자산 투자사업 분야도 포함됐다.
네오리진은 새 최대주주와 신규 이사진이 사업적 시너지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대주주로 올라설 예정인 자코타아시아는 글로벌 기업집단 ‘자코타 그룹’의 관계사로, 폭넓은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글로벌 가상자산 기업 공동 설립자이자 나스닥 상장사 대표를 역임한 인물이 사내이사로 합류하기도 했다.
네오리진 관계자는 “새 최대주주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기존 및 신규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기업가치를 한층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상증자 납입 완료에 따라 신주 상장 이후 네오리진의 최대주주는 ‘JAKOTA ASIA STRATEGY LIMITED(자코타아시아)’로 변경될 예정이다. 변경 후 최대주주의 지분율은 유상증자 납입 기준 52.75%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5월 23일이다.


![커피와 닭강정…사모펀드 밸류업 공식이 바꾼 메뉴판[마켓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2701306t.800x.0.png)


![‘1:59:30' 마라톤 2시간 벽 깬 화제 속 러닝화는[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700874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