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미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 기반 관세를 위법으로 판단하자, 트럼프 대통령이 무역법 122조를 근거로 다시 15%의 글로벌 관세를 유지하고, 동시에 301조 및 232조 등 다른 통상 법률 카드까지 병행하겠다는 방침을 분명히 하면서 한국을 포함한 주요 교역국의 통상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22일 경기도 평택항에 컨테이너와 차량들이 수출을 대기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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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미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 기반 관세를 위법으로 판단하자, 트럼프 대통령이 무역법 122조를 근거로 다시 15%의 글로벌 관세를 유지하고, 동시에 301조 및 232조 등 다른 통상 법률 카드까지 병행하겠다는 방침을 분명히 하면서 한국을 포함한 주요 교역국의 통상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22일 경기도 평택항에 철강제품들이 수출을 대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