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인재 양성 프로그램은 2014년부터 초록우산과 함께 진행 중인 스타벅스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스타벅스는 해당 청년인재에게 연간 600만원의 장학금 지원을 대학 졸업 시까지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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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0기까지 101명의 청년인재가 선발됐으며 올해 10명의 졸업생을 배출, 누적 졸업생은 50명에 이르렀다. 이에 이번 홈커밍 데이에서는 올해 대학을 졸업하는 청년인재들을 위한 졸업식도 함께 진행했다.
또 졸업생과 재학생이 소통할 수 있는 ‘선배와의 오픈 포럼’, 10년간의 청년인재 활동을 돌아볼 수 있는 조별 활동 등으로 청년인재간 네트워크를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청년인재 6기 차이현 학생은 “청년인재 활동은 대학 생활 가장 특별한 추억”이라며 “특히 스타벅스 인턴십 활동을 통해 더 넓은 시야를 갖게 돼 감사하다”고 밝혔다.
손정현 스타벅스 대표는 “청년인재들이 지역사회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전파하는 훌륭한 사회인으로 자리매김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미래를 설계하고 도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스타벅스는 현재까지 총 9개의 이익공유형 매장인 커뮤니티 스토어를 운영 중이다. 이중 1호점 ‘대학로점’과 2호점 ‘성수역점’의 수익금 일부로 청년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스타벅스가 청년 지원을 위해 이달까지 초록우산에 전달한 기금은 누적 23억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