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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마포 45억 ‘건물주설’ 부인…“소속사가 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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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리 기자I 2021.05.29 17:29:22

소속사 물고기뮤직, 팬카페 통해 입장 공개
“임영웅 아닌 소속사가 취득…사옥 고려 중”

[이데일리 김나리 기자] 최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45억원대 건물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던 트로트 가수 임영웅 측이 ‘건물주설’을 공식 부인했다.

임영웅(사진=청호나이스)
임영웅 소속사 물고기뮤직은 29일 임영웅 공식 팬카페 ‘영웅시대’를 통해 “임영웅 건물 매입 관련 내용은 오보”라며 “임영웅은 건물을 구입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임영웅은 소속 아티스트이며 중요한 파트너이지만 물고기뮤직은 2015년부터 설립돼 운영돼 온 독립된 법인”이라며 “임영웅이 건물을 구입했다, 또는 임영웅이 1인 법인 명의로 구입을 했다는 표현은 팬분들의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잘못된 내용”이라고 덧붙였다.

소속사에 따르면 해당 건물을 취득한 것은 소속사인 물고기뮤직으로, 현재 임차인들의 임대 기간이 완료되는 상황을 감안해 해당 건물을 사옥으로 사용하는 방안이 고려되고 있다.

앞서 한 매체는 임영웅이 지난 3월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대지면적 289.6㎡, 건물연면적 716.86㎡(약 217평) 규모의 6층 건물을 45억원대에 회사법인명 물고기뮤직으로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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