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면서 “임영웅은 소속 아티스트이며 중요한 파트너이지만 물고기뮤직은 2015년부터 설립돼 운영돼 온 독립된 법인”이라며 “임영웅이 건물을 구입했다, 또는 임영웅이 1인 법인 명의로 구입을 했다는 표현은 팬분들의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잘못된 내용”이라고 덧붙였다.
소속사에 따르면 해당 건물을 취득한 것은 소속사인 물고기뮤직으로, 현재 임차인들의 임대 기간이 완료되는 상황을 감안해 해당 건물을 사옥으로 사용하는 방안이 고려되고 있다.
앞서 한 매체는 임영웅이 지난 3월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대지면적 289.6㎡, 건물연면적 716.86㎡(약 217평) 규모의 6층 건물을 45억원대에 회사법인명 물고기뮤직으로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