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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DELE A2 등급 독해·작문 강의 신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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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준 기자I 2020.04.21 08:43:24

총 28강으로 구성

(사진=시원스쿨)
[이데일리 김호준 기자] 시원스쿨 스페인어는 개정 시험 유형을 반영한 DELE 대비 강의 ‘실전 독해·작문 DELE A2’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DELE(델레) 시험은 국제 공인 스페인어 자격 시험이다. 등급은 유럽어 공통평가 기준에 따르며, A2는 기본적인 의사소통과 함께 특정 상황에 대한 표현과 문장을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다.

‘실전 독해·작문 DELE A2’ 강의는 초급 이상의 어휘와 표현을 배우고, 시험 영역별 문제 풀이와 학습 노하우를 익힐 수 있는 인강이다. 수강기간은 총 60일이다.

총 28강으로 구성된 해당 강좌는 과제별 유형 파악과 훈련 및 풀이 1, 2로 나누어 진행된다. 영역별 2개씩 제공되는 모의고사와 작문 첨삭 예시 및 회화 시뮬레이션을 통해 실제 시험 유형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다.

스페인 및 남미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 자기계발을 위해 자격증 취득에 도전하는 직장인, 취미 또는 여행 목적으로 스페인어를 배운 후 본인의 실력을 테스트하고 싶은 이들에게 권장한다.

강의를 진행하는 나탈리아(Natalia) 강사는 DELE 감독관 코스를 수료하고 자격 코드를 보유하고 있는 스페인어 강의 전문가다. A2부터 B1 레벨까지 나탈리아 강사의 DELE 전 레벨 강의는 ‘DELE 끝장 패키지’를 통해 한 번에 수강할 수 있다.

한편, 코로나19로 인해 5월 예정됐던 DELE 시험이 취소되면서 시원스쿨 스페인어는 회원들의 우려를 최소화하고자 DELE 시험 과목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수강기간을 일괄 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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