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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미선레나타밴드와 함께하는 ‘샹송이 흐르는 퇴근길’ 공연이 10월 17일 서울 역삼동 소셜베뉴 라움에서 열린다. 라움 수아레 콘서트 ‘퇴근길 음악 한 잔’ 시리즈의 여덟 번째 공연이다.
미선레나타밴드는 샹송 싱어송라이터 미선레나타를 주축으로 재즈피아노 폴 커비, 아코디언 데이브 유, 재즈더블베이스 송미호로 구성된 밴드다. 프랑스 거리 공연을 통해 탄탄한 내공을 다진 미선레나타밴드는 프랑스 주재 한국문화원 기획공연, 프랑스 알비에르 월드 뮤직 페스티벌 등 수많은 공연을 펼쳐왔다.
이날 공연에서는 세계적인 샹송 가수 에디트 피아프의 ‘장미빛인생(La vie en rose)’, ‘상관없어(Je m’en fous pas mal)’, 로맨틱 샹송의 대명사 프랑소아즈 아르디의 ‘어떻게 네게 이별을 말할까(Comment te dire adieu?)’ 등 가을밤의 낭만을 즐길 수 있는 프렌치 샹송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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