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 회장은 급여 12억5579만원, 상여 2억6390만원을 수령했다. 허 부회장은 급여 9억8975만원, 상여 2억4820만원을 받았다.
김병열 사장은 급여 5억6882만원, 상여 8340만원 등 총 6억5222만원을 지급받았다.
GS칼텍스 측은 “당기순이익 등으로 구성된 계량지표와 국내외 경제 및 경기 상황, 경쟁사 대비 성과, 위기대응 능력, 단기 및 중장기 전략 실행도 등으로 구성된 비계량지표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연간 급여의 0~150% 범위 내에서 상여를 지급하고 있다”며 “작년 상여는 2014년 급여 일부 반납 등 위기 극복을 위한 노력과 2015년 상반기 경영 실적 개선을 감안해 책정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GS칼텍스 직원 3027명의 지난해 평균 급여는 1억원에 육박했다. 평균 근속연수 15.3년, 1인당 평균 급여 9986만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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