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강우량 60㎜, 12시간 강우량 110㎜ 이상시 발
[이데일리 박지애 기자] 기상청은 19일 오전 10시를 기해 해남·완도·장흥·강진·진도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 |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16일 서울 강남역 인근에서 시민들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 예상될 때 발효된다. 우산을 써도 무릎 아래가 다 젖을 정도다. 계곡물 및 하천 범람 등 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여수 등 18곳에는 호우경보가 발효된 상태다.